(영화에 대한 이야기이니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now-you-see-me 나우유시미 영화
-
브래드 피트가 처음으로 출연한 SF 영화라는 광고문구로 인스타그램에서 영화를 처음 접했다. 그 광고에서는 영화의 끝에 충격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는 식으로 말했던 것 같다.
Ad Astra
ad-astra 애드-아스트라 영화 -
어느 때인가 Graf von Faber-Castel에서 나온 나무로 만들어진 만년필을 보고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 편하게 살만한 가격은 아니어서 그냥 머리 한 켠에 담아두기만 했었는데, 그러다 누나가 생일 선물을 보내준다고 해서 혹시 그라폰파버카스텔의...
내가 쓰는 만년필
faber-castel lamy 라미 만년필 미파버카스텔 -
지금 찾아보니, 2016년에 Airmail에 대한 글을 썼다. 그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을테니, 메일 클라이언트로 에어메일을 써온 것이 벌써 3년은 된 것 같다. 그 기능을 특별히 잘 활용해온 것은 아니지만 쓰면서 크게 불편한 점도 없었기에 굳이 바꾸려는 생각은...
메일, 다시 기본으로
airmail mail spark 메일 -
영수증을 찾아보니 내가 E8을 주문한 날짜가 2017년 크리스마스 이브이다. 휴일 제외하고 사나흘 정도 지나서 받았을테니, 이제 사용한지 1년 5개월 정도 되었다. 지금 6월이 다 지나가는 와중에 5개월이라고 한 것은 5월 중순 수리를 맡겼기 때문이고, 얼마 전에...
Beoplay E8, 1년 5개월
beoplay e8 -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자리에서 일어나는 참에 허벅지 높이도 안되는 곳에서 부드러운 바닥에 살짝 떨어뜨린 것 뿐이다. 그래도 화면 한 쪽에는 뾰족한 무엇엔가에 찍힌 듯 좁고 깊게 파여있고, 그 점을 중심으로 디스플레이에 긴 금이 여러 줄 생겼다. 아직...
아이폰 6S Plus,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교체
수리 아이폰 -
꽤 오래전에 넷플릭스에서 찜해두고 있다가 어제 저녁에서야 보기 시작했다. 근래 주말 집에 혼자 있는 시간에는 부수고 죽이는 영화 아니면 좀비물 위주로 많이 봤는데, 오랜만에 좀 잔잔한 힐링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시놉시스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Grand Budapest Hotel
grand-budapest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영화 -
회사에서는 항상 노트북을 지급받아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주 출장을 가거나 자리를 옮겨야해서 별도의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 노트북 한 대로 가능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작아도 짐 하나 더 생기는 것이 꽤 귀찮거든요. 그러다가 최근에는 계속...
Logitech K780과 MX Ergo
k780 logi logitech mx-ergo 로지텍 키보드 트랙볼 -
지난 해 큰 이슈가 되었고,아직까지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멜트다운과 스펙터 문제에 대해서 잘 설명된 글이 있어서 간략히 소개해 드립니다.
멜트다운(Meltdown)과 스펙터(Spectre)
meltdown spectre 멜트다운 스펙터 -
벌써 몇 년 째 잘 쓰고 있는 앱이다. 앱에서 사용하는 광고 문구는 Darily Dose of Art인데, 그 말 그대로 매일 예술 작품을 하나 골라서 앱 사용자에게 소개해준다.
Daily Art: 하루 한 번 예술 한 모금
daily-art 미술 예술 -
어렸을 때는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어머니께서는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니 좀 외향적으로 바꿔야한다고 하셨던 것 같고, 아버지께서는 사내 자식이 왜 그렇게 히매가리가 없냐고 종종 말씀하셨던 것 같다. 어머니는 심지어 좀더 못되 보이는게 낫다시며, —...
콰이어트
quiet 내성적 내향성 외향성 콰이어트 -
H5를 1년이 좀 넘게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무엇보다도 아직 선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조금 남아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선이 조금 남아 있다보니 옷을 가볍게 입어도 고개를 돌리면 선이 옷에 쓸리는 소리가 제법 나기도 했고, 특히 목도리를 하거나 마스크를 할 때면 선이...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 Beoplay E8
bo beoplay bluetooth e8 블루투스 이어폰